솔루션 & 서비스

현장 시스템 통합

소프트웨어·장비·운영 화면·외부 시스템을 한 흐름으로 묶어, 현장에서 바로 쓰기 좋은 형태로 맞춥니다.

많은 프로젝트에서 새 시스템을 처음부터 단독으로 짓기보다, 이미 있는 장비와 운영 위에 기능을 얹는 쪽이 많습니다.

새 모듈만 만드는 일과, 기존 API·DB·장비 제어·운영 화면에 맞춰 이어 붙이는 일을 함께 맞춥니다.

누가 어떤 순서로 쓰는지부터 짚고 연동 범위를 나눕니다

기능이 맞아도 현장에서는 누가 어떤 순서로 쓰는지, 장애 시 누가 나서는지, 어떤 화면을 기준으로 보는지가 먼저 풀리는 편입니다.

기존 인터페이스와 데이터 흐름을 확인한 뒤, 새 모듈을 넣어도 운영이 끊기지 않게 단계별로 연결 구조를 짜는 식으로 맞춥니다.

관리자 화면·로그·알림·인수인계는 운영팀이 손에 잡히는 수준까지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.

시스템 통합 플레이스홀더 그래픽

통합 시 중요하게 보는 항목

레거시 시스템 연결

기존 API·DB·운영 툴과 새 모듈 사이 접점을 나누고, 깨지기 쉬운 곳부터 묶습니다.

장비와 프로토콜 연동

차단기·센서·카메라·키오스크 등 현장 장비와 제어 흐름을 현장 기준으로 맞춥니다.

단계적 전환

기존 운영을 유지한 채 새 부분만 조금씩 넣을 수 있게 나눕니다.

운영 인수인계

로그·관리 기능·대응 순서를 운영팀이 이어받기 좋은 단위로 묶습니다.